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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조정 스포츠 교류 및 협력 사업 본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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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건 120회 26-08-27 07:44

대한조정협회(회장 오세문) 일행과 재베트남 대한체육회(회장 박희영) 측은 최근 베트남 조정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조정 경기 발전과 양국 간 스포츠 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에는 오세문 회장을 비롯한 한국 조정협회 관계자들과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국과 베트남 간 조정 종목의 교류 활성화와 상호 협력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주요 협의 내용:

  • 양국 조정 선수 및 지도자 교류
  •  친선 조정대회 개최
  •  유소년 선수 육성 및 훈련 프로그램 협력
  •  조정 종목 발전을 위한 정보 및 인적 교류
  • 향후 공동 스포츠 사업 추진
대한조정협회 오세문 회장과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박희영 회장
대한조정협회 오세문 회장과 재베트남 대한체육회 박희영 회장

 

박희영 재베트남 대한체육회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한국과 베트남의 조정 스포츠가 더욱 활발하게 교류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재베트남 대한체육회도 양국 스포츠 단체 간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세문 대한조정협회장 역시 한국과 베트남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조정 종목의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향상에 힘을 모으자는 뜻을 전했다.

이번 협의를 통해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조정 스포츠 교류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협력 사업과 교류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